전문간호사 자격인정 개정안 “면허체계 파괴하고 국민건강 위협” 1인 시위 한창

의협과 충청북도‧경상북도의사회 임원진 등 적극 참여 “직역간 역할 범위 의료법대로 명확히 구분해야 환자 안전”
2021-09-11 08:00 입력

[최정신 기자 cjsk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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