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현장에서 비상진료 및 혈액수급 등 보건의료 위기상황에 대한 대응체계를 점검한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현장에서 비상진료 및 혈액수급 등 보건의료 위기상황에 대한 대응체계를 점검한다

기사입력 2017.09.13 18:5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안명옥)은 9월 8일(금) 오후 15시 30분부터 국립중앙의료원에서 ‘2017년 보건의료 위기대응 월별훈련’을 공동으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각 부처가 매년 재난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되었으며, 올해에는 ‘건강하고 안전한 나라를 만듭니다! 2017년 보건의료위기대응 훈련’이라는 슬로건 아래 복지부를 비롯한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이 참여하여 시행되었다.

  이번 "보건의료 위기대응" 훈련은 의료기관ㆍ약국의 의료서비스 공급 차질과 혈액수급 부족이 복합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을 가상하여, 이에 대해 점검하는 훈련을 하였다. 보건의료 위기단계별 대응태세와 더불어 비상진료체계 운영, 혈액수급 비상체계를 점검하고, 위기평가회의 및 전국적으로 혈액보유량이 부족해 질 것으로 예상되는 위기 상황을 가상하여 유관부처ㆍ지자체와 긴밀히 연계하는 훈련을 실시하였다.

  또한, 국립중앙의료원에서는 현장훈련으로 실제상황과 같이 재난응급의료상황실을 운영하면서, 재난응급의료상황실의 상황 보고와 국립중앙의료원 중앙 재난의료지원팀(DMAT) 및 2개 지역(서울ㆍ경기)의 권역 재난의료지원팀(DMAT) 출동체계를 점검하는 현장 훈련을 실시하였다. 그리고 중앙의료원이 비상진료체계로 전환하여 현장응급의료 진료소를 설치ㆍ운영하고 응급환자 이송ㆍ전원조치를 하는 훈련과 비상혈액 공급훈련을 진행한다.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중앙사고수습본부 대책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현장훈련에 참여하였다. 박능후 장관은 이번 훈련에 앞서 "보건의료 위기상황은 국민의 생존과 직결되는 것이니 만큼 관련부처가 모두 합심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필요가 있으며, 실제와 같은 훈련을 통해 미진한 점이 발견되면 이를 보완하여 위기대응 능력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메디콤뉴스 & www.medikom.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15139
 
 
 
 
 
  • 메디콤뉴스(http://www.medikom.co.kr)  |  설립일 : 2017년 03월 09일  |  발행인, 편집인 : 이용호  | 주소: 16204 경기 수원시 경수대로 105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1499 / 간별: 인터넷신문 / 대표전화:031-242-1409 I ggakom@ggakom.org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성 명 : 이용호 전화번호 : 031-242-1409  
  • Copyright © 2017 www.medikom.co.kr all right reserved.
메디콤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