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대통령 한방주치의에 김성수 경희대한방병원장 내정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대통령 한방주치의에 김성수 경희대한방병원장 내정

- 신현대 교수, 류봉하 교수, 박동석 교수에 이어 네 번째
기사입력 2017.06.02 17:34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청와대는 대통령 한방주치의에 김성수 경희대 한방병원장이 내정했다고 밝혔다. 
대통령 한방주치의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 한의학 육성 차원의 일환으로 신설되어서, 2003년에 신현대 전 경희대한방병원장이 초대 대통령 한방주치의에 위촉되었고, 이명박 정부때는 2011년에 류봉하 전 경희대한방병원장이, 박근혜 정부 때는 2013년에 박동석 강동경희대한방병원 교수가 각각 위촉되었다. 

한방주치의 제도는 이명박 정부시절에는 출범 후 3년 동안 임명되지 못한 경우도 있었고, 박근혜 대통령 시절에는 주치의보다는 비선의사가 더 신뢰를 받은 경우도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김성수 대통령 한방주치의 내정은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자 한의약에 힘을 불어주고자 하는 문제인 정부의 의지의 표현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김성수 병원장은 1952년 생으로 경희한의대 박사 학위를 받은 후, 1986년부터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한한의학회장, 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 대한스포츠한의학회장, 대한재활의학과학회장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 경희대학교 한방병원장을 역임중이다.
<저작권자ⓒ메디콤뉴스 & www.medikom.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31082
 
 
 
 
 
  • 메디콤뉴스(http://www.medikom.co.kr)  |  설립일 : 2017년 03월 09일  |  발행인, 편집인 : 이용호  | 주소: 16204 경기 수원시 경수대로 105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1499 / 간별: 인터넷신문 / 대표전화:031-242-1409 I ggakom@ggakom.org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성 명 : 이용호 전화번호 : 031-242-1409  
  • Copyright © 2017 www.medikom.co.kr all right reserved.
메디콤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