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한의계 행보를 막는 것에 총력

- 13일부터 3일간 대한의계 관련 성명서, 보도자료만 5건
기사입력 2019.05.17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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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계가 진료에 꼭 필요한 의료기기 사용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는 행보를 적극적으로 벌이는 것에 대해 의협이 이를 저지하고자 하고자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의협이 대한의계에 대한 비난 및 의료기기를 사용저지하기 위해 내놓은 성명서, 보도자료만도 5개를 쏟아내었다. “보건복지부는 무면허 불법의료행위를 조장하는 한의사협회를 처벌하라”(13일), “한의사 엑스선 검사기기 사용 선언에 대한 대한의사협회·대한영상의학회 성명서”(14일), “한의협 무면허 혈액검사 확대 실시 주장에 대한 대한의사협회·대한진단검사의학회 성명서”(15일),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대한의사협회] 아동학대 한의사 엄벌 촉구 공동기자회견문”(15일), “의협, 15일 최혁용 한의협회장 무면허 의료행위 교사 및 방조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15일)로 분주히 노력하는 형국.
 한의사의 진단의료기기 문제는 2017년 국회에 까지 상정되었다가 의료계의 적극 저지로 일단 보류되었는데, 이를 한의계가 다시 꺼내든 것에 한의협과 의협의 보도 공방이 거세다.
 의료기기가 의사의 독점 소유가 아닌만큼 어느 것이 국민을 위하는 것인지 서로 논의를 하는 장이 열리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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