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한의사회(회장 이용호)는 경기도 수원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제8회 경기도한의사회와 함께하는 사랑나눔 아르메디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콘서트에는 현마에 개그맨이자 오케스트라 지휘자로 활동중인 김현철과 노상훈 지휘자, 테너 임덕수, 퍼포먼스팀 뮤즈온 등이 출연했다.
‘오싹오싹 클래식’인 이번 공연은 ‘현마에’로 나오는 김현철 지휘자의 해설과 퍼포먼스로 관객의 몰입을 이끌어내고 객석에 숨어있는 유령과 귀신을 찾는 연출로 이루어져 관객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했다.
경기도한의사회는 공연 한시간 전에 경기도장애인오케스트라 ‘경기 리베라 오케스트라’에 5백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경기도장애인오케스트라는 국내 최초로 창단된 인재 양성형 장애인 오케스트라로, 장애인의 예술적 역량 박휘 및 재능 육성을 위한 곳이다.
이용호 경기도한의사회 회장은 "여덟번째 경기도한의사회 사랑나눔 아르메디 콘서트에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주변의 불우한 곳에 경기도한의사회 회원들의 이름으로 기부를 이어가고 소외된 분들과 경기도민들에게 쉽게 접근하고 즐길 수 있는 콘서트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경기도한의사회의 사랑나눔 기부는 계속 이어진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한의사회는 도내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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