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건강 위해 1인1개소 보완입법 필요”

- 이상훈 치협회장, 정춘숙 의원실 3일 면담···“취지 적극 공감”
기사입력 2020.11.13 16:23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이상훈 대한치과의사협회장은 지난 113()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을 방문해 치협의 중점 추진현안인 11개소법 보완입법의 의미와 당위성을 설명하며 현안 해결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21대 국회 시작과 동시에 발의된 국민건강보험법·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조속한 국회통과를 위해 치협이 현재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다는 점을 피력했다.

 

이 협회장은 이와 관련 지난해 8월 헌법재판소에서 11개소법에 대해 정당하다는 판결을 내렸지만 이를 위반하는 경우에 대한 실질적인 제재가 현재로서는 부족한 상황이라고 설명한 다음 정상적으로 브랜드를 공유하고 공동구매 등을 하는 건전한 네트워크가 아니라 한 사람이 자본을 동원해 100, 200개의 병원을 운영하는 것은 명백한 의료영리화로, 이는 결코 좌시할 수 없는 행태라고 강조했다.

 

정춘숙 의원은 이에 대해 결국 국민을 위한 것이라고 입법 취지에 동의하는 한편 많은 분들이 뜻을 같이 하시고 치협에서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잘 될 것으로 본다. 저도 해당 사안을 잘 챙겨 보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저작권자ⓒ메디콤뉴스 & www.medikom.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35452
 
 
 
 
 
  • 메디콤뉴스(http://www.medikom.co.kr)  |  설립일 : 2017년 03월 09일  |  발행인, 편집인 : 박광은  | 주소: 16204 경기 수원시 경수대로 105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1499 / 간별: 인터넷신문 / 대표전화:031-242-1409 I kimjemyung@naver.com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성 명 : 박광은 전화번호 : 031-242-1409  
  • Copyright © 2017 www.medikom.co.kr all right reserved.
메디콤뉴스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