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인권침해 개선방안 토론회 열린다

간협 주관, 1월 25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서 개최
기사입력 2019.01.2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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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인권포럼(홍일표 대표의원)이 주최하고 대한간호협회가 주관하는 ‘간호사 인권침해 실태 및 개선방안’ 토론회가 1월 25일(금)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다.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가 후원하는 이번 토론회는 간호사의 인권침해 실태를 살펴보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곽월희 대한간호협회 제1부회장이 ‘간호사 인권실태와 제언’을 주제로 발제를 맡는다,  

  김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지정 토론자로는 △송재찬 대한병원협회 상근부회장 △오선영 보건의료노조 정책국장 △천정환 대한변호사협회 사업이사 △오준엽 쿠키뉴스 기자 △현장간호사 △곽순헌 보건복지부 의료자원정책과장 △최태호 고용노동부 근로기준정책과장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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